크로아티아 이스트리아 포레치 와인 여행 일정

오전 9:00 – 10:00: 아르마타 (Arma za) 인근 페리 기차(5분)

포레치의 중심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아르마타에 오르면, 페리 기차를 이용해 10분 정도 이동하면 포레치의 주요 관광지들로 다가옵니다.

10:05 – 12:00: 루테바(Rutela) 양조장 (Château Rutela)

우선, 페리 기차에서 도착한 빈티지 베이스를 만드는 루테바(Rutela) 양조장을 방문해 주세요.
양조장의 역사적 경로를 따라 가시면 자연 속을 이어가는 맵주 박물관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시음은 와인 탭으로 진행되며, 양조장 안에는 여러 가지 품종의 와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니, 매우 친절하게 관리해주셨습니다.

요리는 로컬 스팸(프렌치 스토케)를 즐길 수 있는 루테바 맛집입니다. 포레치 와인과 함께 먹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12:05 – 12:45: 차량 전진, 프리스토르라(Prisutla) 양조장 (Château Pristula)

오전의 루테바를 빠짐없이 시음한 뒤로는 와인의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프리스토르라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이 양조장은 19세기부터 만들어진 소주와 콜라보르테를 주로 만드는데,
와인과 함께 먹는 요리를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편안하게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어묵이나 시금치와 함께 듣기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네요. 프리스토르라의 멋진 화려한 꽃과 식물이 가득한 그늘집에는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시음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2:45 – 13:30: 오후시간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리조트 (Resort) 방문

오후에는 포레치에 위치한 리조트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로컬 스팸과 와인, 그리고 다양한 야외 활동이 가능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라운지에서 편히 취미를 해보는 것도 좋고, 혹은 레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고정일로 선배님의 추천에 따라 선택해 보았습니다.

13:30 – 14:30: 와인 여행 동선 종료

완성된 포레치 와인 투어는 이곳에서 끝납니다.
포레치의 유명한 곳들과 그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고, 다양한 맛과 색깔의 와인이 만끽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포레치 방문 후에는 어떤 방법으로 돌아갈까요? 자동차를 이용해 도착지를 찾거나,
이스트리아 항구로 출발하여 더 큰 마을에 있는 포레치 관광지들을 둘러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말씀드린 모든 지점: 포레치의 맛과 함께하는 와인 여행!


🚍 전세계 세단, 밴, 스프린터, LDC 대형버스 일반 및 공항 트랜스퍼 가능합니다.

유럽 명품 와인 산지 투어 중 안전하고 편안한 차량 이동이 필요하시다면? 실시간 예약 및 결제는 여기에서!


👉 www.movekim.com 바로가기